윤달은 왜, 어떻게 들어가나
윤달은 음력이 계절과 어긋나지 않도록 몇 해에 한 번 끼워 넣는 열세 번째 달이다. 언제, 몇 월 뒤에 들어갈지는 아무렇게나 정하지 않는다. 24절기 가운데 '중기'가 들지 않는 달을 윤달로 삼는 무중치윤법이라는 규칙이 있다. 이 글은 윤달이 필요한 이유, 19년 7윤의 원리, 무중치윤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윤달에 얽힌 풍속과 속설, 윤달 생일·기일을 챙기는 방법, 그리고 2033년 윤11월 문제를 한국천문연구원 음력표의 실제 날짜로 설명한다.
윤달이 필요한 이유
음력의 한 달은 달의 삭망 주기(약 29.53일)를 따른다. 열두 달을 더하면 약 354.37일로, 해가 한 바퀴 도는 태양년(약 365.24일)보다 약 11일(10.88일) 짧다. 한국천문연구원 역서도 이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태음태양력에 윤달을 넣는다고 설명한다.
보정하지 않으면 3년 만에 한 달 넘게, 9년이면 한 계절 가까이 어긋난다. 설날이 한여름에 오는 일을 막으려면 차이가 한 달쯤 쌓일 때마다 한 달을 더 넣어야 한다. 그래서 윤달은 대략 3년에 한 번 꼴로 든다. 한국천문연구원 음력표에서 1900~2049년의 150년 동안 윤달은 모두 55번 들었다.
음력의 기본 원리, 곧 한 달과 초하루가 정해지는 방식은 음력이란 무엇인가에 정리해 두었다.
19년에 7번: 메톤 주기
삭망월 235개는 약 6,939.69일이고, 태양년 19개는 약 6,939.60일이다. 두 값의 차이는 2시간 남짓에 불과하다. 235는 12×19에 7을 더한 수이므로, 19년 동안 평달 228개에 윤달 7개를 넣으면 달과 해가 거의 정확히 다시 맞는다. 이것이 '19년 7윤법'이다. 서양에서는 기원전 432년에 이를 쓴 그리스 천문학자의 이름을 따 메톤 주기라고 부르지만, 바빌로니아와 중국에서도 일찍부터 알려져 있었다.
150년 동안 55번이라는 위 통계도 이 비율(150×7÷19≈55.3)과 거의 같다. 19년 주기가 잘 드러나는 예가 윤5월이다.
| 연도 | 윤달 | 윤달 시작(양력) | 길이 |
|---|---|---|---|
| 1933 | 윤5월 | 1933-06-23 | 30일 |
| 1952 | 윤5월 | 1952-06-22 | 30일 |
| 1971 | 윤5월 | 1971-06-23 | 29일 |
| 1990 | 윤5월 | 1990-06-23 | 29일 |
| 2009 | 윤5월 | 2009-06-23 | 29일 |
| 2028 | 윤5월 | 2028-06-23 | 29일 |
| 2047 | 윤5월 | 2047-06-23 | 30일 |
다만 19년 주기는 근사일 뿐이다. 1998년과 2017년의 윤5월 다음 차례인 2036년에는 윤5월이 아니라 윤6월이 든다. 오늘날의 음력은 19년 7윤을 규칙으로 쓰지 않고 해와 달의 실제 위치를 계산해 윤달을 정하므로, 19년 주기는 그 결과로 '대체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24절기와 중기
24절기는 해가 하늘에서 지나가는 길(황도)을 15도씩 24등분해, 해가 각 점을 지나는 때에 이름을 붙인 것이다. 이 가운데 홀수 번째(입춘, 경칩…)를 절기, 짝수 번째(우수, 춘분…)를 중기라고 한다. 중기는 30도 간격으로 12개가 있다.
역서에 따르면 음력에서 달의 이름은 그 달에 든 중기를 보고 정한다. 그리고 음력 계산의 출발점인 동지가 든 달은 반드시 11월이다.
| 음력 달 | 절기 | 중기 |
|---|---|---|
| 1월 | 입춘 | 우수 |
| 2월 | 경칩 | 춘분 |
| 3월 | 청명 | 곡우 |
| 4월 | 입하 | 소만 |
| 5월 | 망종 | 하지 |
| 6월 | 소서 | 대서 |
| 7월 | 입추 | 처서 |
| 8월 | 백로 | 추분 |
| 9월 | 한로 | 상강 |
| 10월 | 입동 | 소설 |
| 11월 | 대설 | 동지 |
| 12월 | 소한 | 대한 |
예를 들어 하지가 든 달은 5월, 추분이 든 달은 8월이다. 절기 자체에 대한 설명은 24절기 가이드에서 볼 수 있다.
무중치윤법: 중기가 없는 달이 윤달
중기와 중기 사이는 평균 약 30.44일로, 삭망월(약 29.53일)보다 조금 길다. 그래서 한 달 안에 중기가 하나씩 들다가도, 가끔은 초하루에서 그믐까지 중기가 하나도 들지 않는 달이 생긴다. 이런 달을 무중월(無中月)이라 한다.
역서는 규칙을 이렇게 설명한다. 음력 11월부터 다음 해 11월 전까지 삭망월이 13개이면 적어도 한 달에는 중기가 들지 않는데, 그 달을 윤달로 정한다. 무중월이 둘 이상이면 첫 번째 무중월을 윤달로 삼는다. 이것이 무중치윤법(無中置閏法)이다.
실제 예: 2025년 윤6월과 2023년 윤2월
| 음력 달 | 기간(양력) | 그 달에 든 중기 |
|---|---|---|
| 2025년 6월 | 06-25 ~ 07-24 | 대서(7월 22일) |
| 2025년 윤6월 | 07-25 ~ 08-22 | 없음 → 윤달 |
| 2025년 7월 | 08-23 ~ 09-21 | 처서(8월 23일) |
| 2023년 2월 | 02-20 ~ 03-21 | 춘분(3월 21일) |
| 2023년 윤2월 | 03-22 ~ 04-19 | 없음 → 윤달 |
| 2023년 3월 | 04-20 ~ 05-19 | 곡우(4월 20일) |
2025년 7월 25일에 시작한 달은 대서(7월 22일)가 지난 뒤에 시작해 처서(8월 23일) 전날에 끝났다. 중기가 하나도 들지 않았으므로 윤달이 되었고, 앞 달의 이름을 따 윤6월이라 불렀다.
윤달의 이름과 길이
윤달은 바로 앞 달의 이름에 '윤(閏)'을 붙여 부른다. 5월 다음에 들면 윤5월, 6월 다음이면 윤6월이다. 길이는 다른 달과 똑같이 29일 또는 30일이며, 그 해 음력 1년은 383~385일이 된다. 1900~2049년 윤달 55개 가운데 29일짜리가 많고 30일짜리도 적지 않다(예: 2012년 윤3월, 2036년 윤6월, 2047년 윤5월은 30일).
최근과 앞으로의 윤달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윤달 | 시작(양력) | 길이 |
|---|---|---|---|
| 2012 | 윤3월 | 2012-04-21 | 30일 |
| 2014 | 윤9월 | 2014-10-24 | 29일 |
| 2017 | 윤5월 | 2017-06-24 | 29일 |
| 2020 | 윤4월 | 2020-05-23 | 29일 |
| 2023 | 윤2월 | 2023-03-22 | 29일 |
| 2025 | 윤6월 | 2025-07-25 | 29일 |
| 2028 | 윤5월 | 2028-06-23 | 29일 |
| 2031 | 윤3월 | 2031-04-22 | 29일 |
| 2033 | 윤11월 | 2033-12-22 | 29일 |
| 2036 | 윤6월 | 2036-07-23 | 30일 |
| 2039 | 윤5월 | 2039-06-22 | 29일 |
| 2042 | 윤2월 | 2042-03-22 | 29일 |
| 2044 | 윤7월 | 2044-08-23 | 29일 |
| 2047 | 윤5월 | 2047-06-23 | 30일 |
연도별 윤달과 명절 날짜를 한눈에 보려면 명절·윤달 날짜표를 이용하면 된다.
윤달이 자주 드는 달, 거의 없는 달
1900~2049년 윤달 55개를 달별로 세면 여름에 몰려 있고 겨울에는 거의 없다.
| 윤달 | 횟수 | 윤달 | 횟수 |
|---|---|---|---|
| 윤1월 | 0 | 윤7월 | 6 |
| 윤2월 | 7 | 윤8월 | 4 |
| 윤3월 | 6 | 윤9월 | 1(2014) |
| 윤4월 | 8 | 윤10월 | 1(1984) |
| 윤5월 | 13 | 윤11월 | 1(2033) |
| 윤6월 | 8 | 윤12월 | 0 |
까닭은 지구의 공전 속도에 있다. 지구는 1월 초에 해에 가장 가까워 이때 가장 빨리 움직이므로, 겨울에는 중기 사이 간격이 약 29.4~29.6일로 짧아진다. 삭망월보다 짧으니 중기를 하나도 품지 않는 달이 생기기 어렵다. 반대로 여름에는 간격이 31일을 넘어 무중월이 생기기 쉽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도 윤달은 5월에 가장 자주 들고 11·12·1월에는 거의 들지 않는다고 적고 있다. 동짓달 윤달이 워낙 드물어 하기 싫은 일을 한없이 미룰 때 "윤동짓달 초하룻날 하겠다"고 말하는 관용 표현도 있다.
2033년 윤11월 문제
'2033년 문제'는 2033년 가을에서 2034년 봄 사이에 무중월이 여러 개 생기면서 윤달을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가 단순한 규칙으로는 풀리지 않는 사례를 가리킨다. 싱가포르국립대 수학자 헬머 아슬락센(Helmer Aslaksen)의 논문 「The Mathematics of the Chinese Calendar」에 따르면, 1990년대 초까지 중국의 달력은 모두 2033년 윤달을 7월 뒤(윤7월)에 넣고 있었고, 올바른 위치는 11월 뒤라는 것이 그 무렵 확인됐다.
한국천문연구원 음력표로 2033년 하반기를 보면 사정이 드러난다(중기 시각은 한국 표준시 기준 계산값이다).
| 음력 달 | 시작(양력) | 그 달에 든 중기 |
|---|---|---|
| 2033년 7월 | 2033-07-26 | 처서(8월 23일) |
| 2033년 8월 | 2033-08-25 | 없음 |
| 2033년 9월 | 2033-09-23 | 추분(9월 23일) |
| 2033년 10월 | 2033-10-23 | 상강(10월 23일) |
| 2033년 11월 | 2033-11-22 | 소설(11월 22일), 동지(12월 21일) |
| 2033년 윤11월 | 2033-12-22 | 없음 → 윤달 |
| 2033년 12월 | 2034-01-20 | 대한(1월 20일), 우수(2월 18일) |
| 2034년 1월 | 2034-02-19 | 없음(윤달 아님) |
8월 25일에 시작하는 달에는 중기가 없다. "첫 번째 무중월이 윤달"이라는 말만 떠올리면 이 달이 윤7월이 되어야 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무중치윤법은 동지가 든 11월에서 다음 동지가 든 11월까지 사이에 달이 13개일 때만 적용된다. 2032년 동지달(11월)에서 2033년 동지달(11월)까지는 달이 12개뿐이다. 이 구간에서는 윤달을 넣을 자리 자체가 없으므로 8월은 중기가 없어도 평범한 8월이다. 한편 2033년 11월이 소설과 동지를 둘 다 품는 바람에, 그 다음 동지까지의 구간이 13개월이 되고 그 안의 첫 무중월인 12월 22일 시작 달이 윤11월이 된다.
이 때문에 2034년 설날은 동지 뒤 세 번째 합삭일인 2034년 2월 19일이다. 흔히 "설날은 동지 뒤 두 번째 초하루"라고 하지만 2033~2034년에는 이 어림법이 맞지 않는다. 아슬락센은 이것이 1645년 중국의 역법 개정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음력표와 이 사이트가 대조한 중국 음력은 모두 2033년을 윤11월로 처리하고 있어, 이 해의 윤달 위치는 두 나라가 같다.
옛 만세력 책이나 1990년대 이전 자료를 그대로 옮긴 프로그램은 2033년을 윤7월로 표시할 수 있다. 2033~2034년 날짜를 다룰 때는 한국천문연구원 기준 자료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윤달 풍속과 속설
윤달은 덤으로 생긴 달이라 하여 공달, 덤달, 여벌달이라고도 불렀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민간에서는 윤달에 무슨 일을 해도 탈이 없다고 여겼고, "윤달에는 송장을 거꾸로 세워도 탈이 없다"는 속담까지 전한다. 이 믿음에서 다음과 같은 풍속이 생겼다.
- 수의 장만 — 노인이 있는 집에서는 윤달에 수의를 미리 지어 두었다.
- 이장·산소 손질 — 조상의 묘를 옮기거나 손보는 일을 흔히 윤달에 했다.
- 이사·집수리 — 윤달에는 방위를 가릴 필요가 없다고 여겼다. 이사 업계에서는 윤달을 '손 없는 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손'은 날짜에 따라 방위를 옮겨 다니며 해를 끼친다고 믿어 온 귀신을 가리키는 말로 알려져 있으며, 이 역시 민간 신앙에서 나온 표현이다.
- 불공 — 『동국세시기』에는 윤달에 여인들이 광주 봉은사에 몰려가 불공을 드리면 극락에 간다는 풍속이 적혀 있다. 경기도에서는 윤달에 절에 세 번 가면 액이 사라지고 복이 온다고 믿었다고 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윤달 혼인도 좋다고 여겼다고 적지만, 반대로 윤달 결혼을 꺼리는 사람이 있다는 보도도 꾸준히 나온다. 윤달이 길한 달인지 피할 달인지에 대한 관념은 지역과 집안마다 달라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다.
윤달이 '탈 없는 달'이라는 것은 민속 신앙이고, 과학적 근거는 없다. 천문학적으로 윤달은 계절을 맞추기 위해 넣은 평범한 한 달일 뿐이다. 이장·이사 날짜는 풍속을 존중하되 실제 일정과 비용, 가족 사정을 우선해 정하면 된다.
윤달에 태어났거나 돌아가셨다면
윤달은 몇 년에 한 번만 오므로, 윤달 날짜를 그대로 매년 챙길 수는 없다. 이에 대해 법으로 정한 규칙은 없고 집안마다 관습이 다르다. 흔히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평달의 같은 날로 챙긴다 — 윤5월 10일생이라면 윤달이 없는 해에는 5월 10일에 생일을 쇤다.
- 윤달이 든 해에는 윤달에 챙긴다 — 같은 달 이름의 윤달이 든 해에만 윤달 날짜에, 나머지 해에는 평달에 챙긴다. 제주도에는 윤달에 돌아가신 분의 제사를 윤달과 평달에 두 번 지내는 관습도 있다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전한다.
- 양력 날짜로 고정한다 — 태어난 날의 양력 날짜로 바꿔 매년 같은 양력 날에 챙긴다.
같은 이름의 윤달은 자주 오지 않는다. 2009년 윤5월에 태어난 사람에게 다음 윤5월은 19년 뒤인 2028년(6월 23일 시작)이다. 그 사이의 해에는 평달 날짜로 챙길 수밖에 없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전하는 속담 "윤달에 태어난 사람은 19년만에 제 생일을 되찾는다"는 바로 이 사정을 가리킨다.
날짜가 30일인 경우도 주의해야 한다. 윤달이 30일짜리였는데 평달이 29일로 끝나는 해에는 30일이 없으므로 그믐(29일)에 챙기는 등 집안에서 정한 방식을 따르게 된다. 기일을 정하는 자세한 방법은 제삿날 정하는 법과 제사 날짜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력 생일을 매년 캘린더에 넣으려면 음력 생일 캘린더 생성기를 쓰면 된다.
정리
- 윤달은 음력 1년이 태양년보다 약 11일 짧은 것을 메우려고 대략 3년에 한 번 넣는 달이다.
- 19년에 7번이라는 비율(메톤 주기)은 결과로 나타나는 근사이고, 실제 위치는 무중치윤법으로 정한다.
- 동지가 든 달은 11월이며, 11월에서 다음 11월까지 달이 13개일 때 첫 번째 무중월이 윤달이 된다.
- 윤달은 여름(특히 5월)에 많고 겨울에는 거의 없다. 2033년 윤11월은 1900~2049년 중 유일한 동짓달 윤달이다.
- 윤달이 탈 없는 달이라는 풍속은 민속 신앙이며, 윤달 생일·기일은 평달 같은 날로 챙기는 경우가 많다.
자주 묻는 질문
윤달은 몇 년마다 오나요?
대략 3년에 한 번, 길게 보면 19년에 7번꼴로 든다. 한국천문연구원 음력표에서 1900~2049년 150년 동안 윤달은 55번 들었다. 최근에는 2023년 윤2월, 2025년 윤6월이 있었고 다음은 2028년 윤5월이다.
윤달은 어떻게 정하나요?
24절기 가운데 12중기(우수·춘분·곡우 등)를 기준으로 한다. 동지가 든 11월에서 다음 해 11월 전까지 달이 13개이면, 중기가 하나도 들지 않는 첫 번째 달을 윤달로 삼는다. 이를 무중치윤법이라 하고, 윤달 이름은 앞 달 이름에 '윤'을 붙인다.
윤달 생일은 언제 챙기나요?
법으로 정해진 규칙은 없다. 윤달이 없는 해에는 평달의 같은 날(예: 윤5월 10일생은 5월 10일)에 챙기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고, 같은 이름의 윤달이 든 해에만 윤달 날짜에 챙기거나 양력 날짜로 고정하는 집도 있다.
윤달에 이장이나 이사를 하면 좋다는 말은 사실인가요?
윤달은 덤으로 생긴 달이라 탈이 없다는 민간 신앙에서 나온 풍속이다. 수의 장만, 이장, 이사·집수리를 윤달에 하는 관습이 전해지지만 과학적 근거는 없다.
2033년 윤달 문제란 무엇인가요?
2033년 가을부터 2034년 봄 사이에 중기가 없는 달이 여러 개 생겨 윤달 위치를 단순 규칙으로 정하기 어려운 사례다. 1990년대 초까지 중국 달력은 윤7월로 계산했으나 올바른 위치는 11월 뒤로 확인됐고, 한국천문연구원 음력표도 2033년 12월 22일부터 윤11월로 정하고 있다.
출처·참고
- 한국천문연구원 『2024 역서』(24기·윤달의 삽입 – 무중치윤법)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윤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달」
- Helmer Aslaksen, The Mathematics of the Chinese Calendar
확인 기준일 2026-10-10. 날짜 예시는 한국천문연구원 음력표로 계산했습니다.